삼해소주(三亥燒酒)

삼해소주(三亥燒酒) - 45도

서울 무형문화재와 농림축산부의 전통식품 명인 

지정을 받은 삼해소주가의 대표적인 증류식 소주입니다. 

삼해약주로 증류하여 구수한 곡 향, 누룩 향의 어우러짐과 

부드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으며 복잡 미묘 하면서도 

깊은 정취를 음미할 수 있습니다. 

삼해탁주(三亥濁酒)

삼해탁주(三亥濁酒) - 17-18도

 2달 전후로 장기 저온 발효 시킨 발효주입니다. 

첨가제가 일체 들어가지 않고, 오로지 물과 쌀(멥쌀, 찹쌀), 

누룩으로만 빚은 술로서, 적당한 산미와 곡 향, 누룩 향의 

조화가 절묘합니다. 발효 후에는 물을 섞어 희석하지 않은 

원주입니다. 

삼해포(三亥葡)

삼해포(三亥葡) – 50도

삼해소주 고유의 증류식 소주 방식을 토대로 포도약주로 

증류하였으며 누룩의 향과, 포도의 향이 조화롭고 감미로운 부드러운 맛에 여운이 입안에서 아주 오래남는 것을 즐길 수 

있습니다.